in 내가 보는 세상

스티브 잡스에 대한 나의 생각

나를 따르는 후배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Think different 캠페인 영상을 번역하다 든 생각이다.

Think different 캠페인은 세상의 규칙을 존중하지 않는 반항아들에게 잡스가 보내는 헌사다.

워즈니악과 함께 차고에서 세상의 미래를 발명한 이후 그의 삶은, 시대(Time)라는 낡은 기계를 파고들어간 새로운 톱니바퀴와 같았다.

낡은 시스템에 끼어들어간 새 부품은 소음을 내기 마련이다.

스티브 잡스는 단순한 기업가가 아니다. 그는 평생을 디지털 혁명의 중심에 서서, 혁명을 용납하지 않는 시대에 맞서 투쟁한 반항아로서 남았다.

“스티브 잡스보다, 스티브 잡스가 만드는 물건이 (인성적으로)훌륭하다”는 말이 대표하듯이, 종교적 지도자로서의 강력한 카리스마와 함께한 독재적인 면모와 인간적인 결함, 불완전성을 가진 그는 기업가가 아닌, 극적인 삶을 산 록스타나 예술가로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삶은 스스로 되고자 하는 무언가로 거듭나기 위해,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혁명을 일으키기 위해, 사회의 규칙과 투쟁하는 저항아와 혁신가들에게 많은 영감과 위로를 주었으며 시대가 바뀌어도 그는 기억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