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일기

위대한 사람들 중 하나

코지마 히데오, 스티브 잡스.

내가 영원히 존경할 아티스트들. 예술이 아닌 다른 모든 것을 희생해서라도 가장 위대한 사람들 중 하나가 되고 싶다.

디지털 혁명의 중심에 선 위대한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

시시하고 부유한 쓰레기로 적당히 살다 죽고 잊혀질바에 위대한 음악을 남겼으나 인간성이 파괴되고 마약에 찌들어 껍데기만 남은체 자살한 록스타들을 추앙한다.

반항아로서 위대한 이름을 남겨 역사의 자전축을 조금이라도 흔드는 것이 진정한 인간, 진정한 아티스트의 존재 이유다.